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는 1995년 9월 2일 대한피부과학회 산하의 '피부미용외과분과'로 처음 창립되어 그 후 18년간 국내외로 많은 학술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로 공식명칭을 정하여 학회지 및 뉴스레터를 발간하며 공식적인 교과서 발간도 하고 있는 학술단체입니다.
저희 대한미용피부외과는 세계피부외과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에서 인정하는 대한민국내 유일한 피부외과학 단체로서 대한민국 피부과 전문의 자격증이 유효한 피부과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용피부외과학 분야의 학술적인 발전과 교육을 위하여 매년 워크샾이나 심포지움을 통해서 다양한 피부외과 술기를 교육하며, 학술, 연구, 교육 이외에 회원 활성화를 통한 상호 권익향상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부과는 원래 피부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서 시작하였으나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각종 미용적 치료기술이 발전된 현대에는 단순히 질환 치료 뿐만이 아니라 환자들의 다양한 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외과 분야에서도 다양한 장비들이 개발되면서 수많은 새로운 술기를 습득할 수 있게되면서 이미 전문의를 취득한 경력자라 할지라도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희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는 이러한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피부외과의 기본적인 술기를 교육하고 체계화하는 분야에서부터 시작하여, 나아가서는 최첨단 수술 기법을 연구 발전시켜서 우리 모든 피부과 전문의들을 무장시키는데 회장이하 모든 임원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이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회원들의 교류의 폭을 넓히고, 빠른 정보교환과 활짝 열린 교육의 장을 펼침으로써 우리 피부과의사들이 언제 어디서라도 높은 능력을 마음껏 여기에서 펼칠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며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2013. 2. 1.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회장 박기범